경찰 따돌리다 지쳐버린 말빨의 요술사(🐑) 제니(🤠),
도망치다 도(🌄)망치다 도착한 곳은… GPS도 포기한 깡촌 마을 ‘용(🤖)두골’!
거기서 들은 희대의 떡밥!
(🛴)“불로장생약이 있다고? 이름이… 천!년(💭)!삼!주!?”
단서 따라 도착한 곳은
된장 냄새가 진동하는 어느 시골집.
그런데 거(👜)기서 그녀를 막아선 건… 된장할배(🈺)의 9살 손자?!
이름도, 행동도, 정체는 더더욱 수상한 꼬마 ‘된장이’.
할배의 천년삼주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삽을 든다!
한탕 노리는 구라의 여왕 제니 vs 말보다 삽이 빠(🈸)른 지킴이 된장이!
천년삼주를 가져가려면 된(🌱)장이부터 이겨라!
가장 황당하(👔)고 배꼽 잡을 기(🏸)막힌 대결이(🏻) 시작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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